[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후보자등록을 마감한 결과 170개 조합에 총 383명이 등록해 평균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거제시 신현농협으로 6명의 후보자가 등록했고, 단일후보 등록에 따른 무투표 조합은 35곳이다.
연령별로는 50세 미만 11명, 50대 120명, 60대 227명, 70세 이상이 25명이다. 성별로는 남성 377명(98.4%), 여성 6명(1.6.%)이 후보등록을 했다.
각 후보자의 직업·학력·경력 등 정보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의 동시조합장선거통계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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