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기안84, 하정우'에서 '이중섭,피카소' 까지~~다양한 예술작품이 한 곳에[뉴스핌 줌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최승주 인턴기자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서울국제아트엑스포'에서 관람객이 웹툰작가 기안84의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2023.02.09 pangbin@newspim.com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서울국제아트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이 배우 하정우의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2023.02.09 pangbin@newspim.com

[서울=뉴스핌] 최승주 인턴기자 = 9일 국제조형예술협회(IAA) 한국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국제아트엑스포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회 서울국제아트엑스포(World Art Expo in Seoul)가 개최됐다.

평일 오후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은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찾아 작품들을 둘러보고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아트엑스포2023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3.02.09 pangbin@newspim.com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서울국제아트엑스포'에서 참여작가가 관람객들에게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2023.02.10 seungjochoi@newspim.com

'2023 서울국제아트엑스포'는 전 세계 갤러리와 미술 기관이 함께 참여해 대중에게 다양한 미술 분야를 선보이고, 새로운 예술 산업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전 세계 예술 애호가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소개하는 이번 '2023 서울국제아트엑스포'는 150여 개 부스에서 1,500여 점에 이르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현대미술로 주목받는 박서보, 이우환, 우국원, 우고 론디노네(Ugo Rondinone),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Michael Craig Martin) 등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으며, 웹툰 작가 기안84, 가수 송민호, 배우 최민수, 김민규, 하정우 등의 작품 또한 전시장에 방문에 관람할 수 있다.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서울국제아트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이 가수 송민호의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2023.02.10 seungjochoi@newspim.com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서울국제아트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이 배우 최민수의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2023.02.10 seungjochoi@newspim.com

이 외에도 전시장 내부에 김환기, 박수근, 이중섭, 윤형근, 이배, 샤갈, 파블로 피카소, 호안미로 등의 초대작가 특별전도 마련되어있다.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서울국제아트엑스포' 초대작가 특별전 전시관에서 관람객이 이중섭 작가의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2023.02.10 seungjochoi@newspim.com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서울국제아트엑스포' 초대작가 특별전 전시관에서 관람객이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2023.02.10 seungjochoi@newspim.com

이번 '2023 서울국제아트엑스포'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 3층 C홀에서 진행된다. seungjocho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사진
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