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은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홍보에 활용하기 위해 '함양군 관광사진 공모전' 시상식 및 특별전시전을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상림공원 토요무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공모전에서 금상을 차지한 '울긋불긋 단풍 옷으로 갈아입은 대봉산'을 포함해 총 56점(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입선 45점)의 사진들이 함양을 찾는 관광객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전시되며, 4일 오후 2시 시상식이 진행된다.
진병영 군수는 "아름다운 함양의 모습을 잘 담아내어 준 참가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양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명소를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군은 이번 입상작들을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하고, 함양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소개해 아름답고 수려한 함양군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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