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7일 오후 1시2분께 부산 해운대구 중동 소재 미포주변 노상에서 운전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카렌스 차량(LPG)에서 불이 났다.

지나 가던 행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30여분에 화재를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후미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7일 오후 1시2분께 부산 해운대구 중동 소재 미포주변 노상에서 운전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카렌스 차량(LPG)에서 불이 났다.

지나 가던 행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30여분에 화재를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후미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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