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동명대학교는 최근 토크콘서트 형식의 창업동아리 선배멘토단과의 만남행사가 호응을 얻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동명대 창업동아리 선배멘토단은 지난해 7월부터 창업교육센터가 창업동아리 선배멘토 모집을 위한 대대적 활동으로 구성한 조직으로, 재학생들의 창업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선배멘토단은 학창시절, 창업을 하게 된 계기, 업계 시장상황 및 선배멘토들의 대응방법 등 선배들의 다양한 노하우 공유와 함께 개별적 궁금증을 해소하면서 돈독한 선·후배간 창업네트워킹 형성을 위한 명함도 교환했다.
㈜이이비네트웍스 김세윤 대표 등 창업동아리 졸업생 4명과 재학생 19명 등은 창업을 하게 된 이야기를 시작으로 미리 준비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등 알찬 시간을 보냈다.
그릭하다 대표 장영민은 학창시절부터 이어져 온 창업동아리 활동이 졸업 후에도 값진 시간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정기적 활동을 희망했다.
동명대 LINC3.0사업단 노성여 창업교육센터장은 "선배 멘토단 및 재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더 심도깊은 이야기를 나눌 시간을 갖도록 정기적 네트워크 형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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