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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自主研发超音速战机KF-21超音速试飞成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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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月18日电 由韩国自主研发的超音速战机KF-21猎鹰1号原型机17日成功进行了首次超音速试飞。

图为韩国自主研发的战机猎鹰。【图片=防卫事业厅提供】

据韩国防卫事业厅17日消息,超音速战机猎鹰1号原型机当天下午3时15分起飞,随后进行了首次超音速飞行。

战机在位于庆南泗川市空军第三训练飞行团起飞,在南部海域上空约4万英尺高空飞行,飞行速度超过音速(1马赫,每小时1224公里)。

随着猎鹰战机完美完成超音速飞行首秀,验证了这款战机在音速中的稳定性。军方表示,猎鹰战机仍需在2026年2月前进行2000余次试飞。

截至目前,韩国共有三架猎鹰战机原型机。其中,2号机去年11月10日成功试飞,3号机同年1月5日试飞成功。4号至6号机有望今年上半年陆续试飞。

若2026年结束战机的最终研发,那么韩国将成为全球第八个超音速战机成功研制国。另外,军方计划2032年累计投入120架"猎鹰"战机,首批40架将于2026年至2028年服役,其余战机将在2032年底前服役。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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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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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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