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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밀양청년회의소는 4일 밀양시 삼문동 문화체육회관에서 3년 만에 '2023년 계묘년 신년교례회'를 열고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지역사회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신년교례회는 박일호 밀양시장, 조해진 국회의원, 정정규 밀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박일호 시장은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밀양은 하나로 뭉쳐 적지 않는 성과를 내고 발전해 왔는데, 이 모두는 시민들의 협력과 지지 덕분이다"며 "희망이 있는 도시, 미래가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