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21일 오후 4시 연제구 아시아드시티에서 교사의 자발적이고 협력적인 수업 연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수업개선 프로젝트 '도전! 수업 Start-Up!' 운영성과 공유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일 년간의 프로젝트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학생주도 배움 중심 수업 내실화를 일반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젝트에서 초등학교 54개팀 186명의 교사가 블렌디드 환경 활용 수업, 프로젝트 수업, 협력 수업, 자유주제 수업 등 다양한 영역에 도전하여 수업공개와 수업 나눔의 장을 펼쳤다.
각 팀은 ▲수업역량 강화를 원하는 저경력 교사 ▲좋은 수업 아이디어와 사례가 있는 선도 교사 ▲공동연구를 통해 협력적 수업 나눔을 경험하고 싶은 교사가 한 팀을 이루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함께 도전하고 싶은 영역을 선정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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