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아름다운 금강의 물길을 따라 양산팔경 비경을 둘러볼 수 있는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가 충북 영동군 양산면 송호관광지 일원에서 열렸다.
4일 영동군에 따르면 전날 1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 행사는 송호관광지 운동장에서 시작해 송호금강물빛다리, 함벽정, 봉황대, 수두교, 금강수변공원(제방)을 거쳐 다시 송호관광지까지 오는 3.5Km 구간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금강 둘레길에서 초겨울 특별한 정취를 느끼며 건강을 다졌다.
걷기대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되고 경품권 추첨도 진행돼 소소한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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