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소방서는 2022년 제14회 베테랑소방관으로 김윤하 소방위을 선정했다.

18일 삼척소방서에 따르면 베테랑소방관은 소방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공·사 생활에서 동료와 지역 주민으로부터 칭송받는 소방공무원을 선발해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시행됐다.
김윤하 소방위는 지난 1996년 10월 임용된 이래 26년간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활동 및 행정업무를 충실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윤하 소방위는"베테랑소방관으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소방 조직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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