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이번 주말 충남 보령 우농서원서 열리는 플리마켓에서 맛과 즐거움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
(사)슬기로운여성행동과 우농서원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충남 보령시 남포면 우농서원에서 플리마켓 '우농서원 작은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우농서원 현지에서 진행된다.

우농서원 프리마켓은 보령의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증진을 위한 문화교류 행사로 가족 단위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셰프 먹거리 코너 ▲전국 셀러들의 마켓 코너 ▲청년뮤지션 야외 공연 ▲비우는 즐거움과 나눔의 행복이 있는 비움마켓 등으로 진행된다.
판매대에서는 국내 셰프가 직접 담근 수제 된장을 비롯해 가마솥 식혜, 미니나물피자, 수제 반찬, 수제 과일청, 김치 등을 다양한 건강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셰프와 함께하는 김장체험 행사와 벼룩시장 코너, 네이처샵·팜앤라이프·꽃피는솜사탕 등 전국 유명 셀러들이 참여하는 마켓도 준비된다.
또 지역민의 문화 갈증을 해갈해 줄 뮤지션 초청 이벤트는 낮12시부터 오후 2시 사이 진행될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