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핌] 박승봉 기자 = 지난 27일 오후 6시29분쯤 경기 화성시 한 상가주택에서 에어컨 실외기 설치 중 작업자 2명이 추락했다.
28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해당 주택에서 에어컨 실외기 설치 작업을 하던 작업자 2명이 추락해 중상자 1명과 경상자 1명이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과 구조대원들은 사다리를 타고 이들을 구조해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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