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김영철 기자 =경기농협은 지난 26일 사고예방 및 감사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2022년 감사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7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상임감사 및 감사통할책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감사업무 현황 및 2023년 감사추진방향 보고, 사고예방교육, 자기점검 교육, 농축협간 소통강화를 위한 토론 등 순으로 진행했다.
피강호 경기검사국장은 "사고예방과 감사 효율성 제고를 위한 지속적으로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조합과 조합원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사고없는 경기농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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