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지난 25일 저녁 10시 36분쯤 경기 시흥시 배곧동 아파트에서 정전사태가 발생해 약 1시간 동안 1206세대가 불편을 겪었다.
26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해당 아파트 단지 차단기 고장에 따른 아파트 공용부분 정전 사태가 벌어졌다.

이날 정전 사태로 승강기에 갇혀 있던 주민 5명을 구조하고 저녁 11시 30분쯤 복구가 완료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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