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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 '프리티 랩스타'로 변신한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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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넷플릭스 <경성크리처>의 배우 한소희가 발렌시아가와 함께 매거진 데이즈드 11월호 커버 스토리를 장식했다.

프랑스 쿠틔르 하우스 브랜드 발렌시아가와 함께한 이번 커버스토리에서 한소희는 또 한 번 그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발렌시아가 봄 23 컬렉션에서 선보인 장인 정신의 고급스러운 소재와 세련되고 섬세한 마감의 가드-로브 및 스포츠 웨어의 요소를 재맥락화한 발렌시아가 / 아디다스를 러프하게 땋은 헤어와 키치한 메이크업을 얹어 유니크한 무드로 완성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발렌시아가/아디다스 의상의 한소희 [사진=데이즈드] 2022.10.24 digibobos@newspim.com

한소희는 이번 화보에서 서로 다른 컨셉의 룩을 이질감없이 소화했는데, 가드-로브 컬렉션의 아워글래스 실루엣의 디테일이 살아있는 터틀넥 니트부터 오버사이즈 자켓과 후드 블라우스 그리고 발렌시아가 / 아디다스 컬렉션의 오버사이즈 티셔츠, 배기 스웨트 팬츠, 빅 사이즈의 아디다스 짐 백까지 클래식과 캐주얼한 무드를 넘나들며 우아함과 동시에 위트있는 표정으로 장난기 가득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힙합과 클래식을 오가는 한소희의 다채로운 매력 [사진=데이즈드] 2022.10.24 digibobos@newspim.com

특히, 이번 화보에서 한소희는 고급스러운 실크 소재의 블라우스, A-라인 레더 스커트에 빈티지 무드의 에이지드 골드 B-로고 하드웨어 및 체인 스트랩이 돋보이는 크러쉬 백을 매치하여 가다-로브 라인의 정교한 테일러링 룩을 완성했다.

한편, 한소희가 화보에서 착용한 발렌시아가 / 아디다스 컬렉션은 오는 11월 3일부터 압구정 갤러리아 EAST 1F 및 롯데월드 몰 B1F에서 보다 스페셜한 공간에서 선보인다.

더 많은 화보 이미지는 11월호 DAZED 매거진과 웹사이트, 공식 인스타그램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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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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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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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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