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홍주표 기자 = 충북 충주교육지원청 위(Wee) 센터는 하반기 찾아가는 집단상담을 지난 9월29일 시작해 오는 25일까지 7개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위(Wee) 센터는 '동행'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심리정서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집단상담은 사각지대학생들(다문화학생들, 소외계층 등)의 학급 안에서의 소속감 증진과 교우관계 개선을 목표로 진행됐다.
위(Wee)센터 관계자는 "점점 집단상담운영에 대한 문의와 신청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대상별‧학급별로 효과적인 맞춤형 집단상담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적극적으로 학교현장지원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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