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뉴스핌] 오정근 기자 = 여수경찰서는 신속한 구호 조치를 통해 식당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응급환자를 구했다고 19일 밝혔다.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께 여수시 삼일동 소재 식당에서 교통관리계 소속 교통경찰들이 점심 식사 중 갑자기 식당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50대 남성 A씨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 등의 구호 조치를 통해 의식을 되찾도록 하고 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했다.

여수경찰서 관계자는 "동료들과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식당 내에 있던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것을 보고 응급환자라는 것을 인지했다"며 "남성이 의식을 되찾아 다행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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