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직업교육종합축제가 19~ 20일 청주시도시재생허브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 축제는 직업계고의 경쟁력, 창업·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해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은 나눔마당, 체험마당, 학술마당으로 구성됐다.
나눔마당에는 ▲AI 취업면접과 이미지메이킹, 취업타로 등 메이크 잡(Job) 코너 ▲청소년 노동인권 캠페인 ▲동아리한마당 등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체험마당에는 ▲창업동아리 체험코너(학과 홍부 부스 포함) ▲직업계고 입학상담 코너 ▲나만의 퍼스널컬러를 찾아서 등이 운영돼 학생 본인의 특성과 창업에 대해 익숙해지도록 했다.
학술마당에는 ▲중학교 학생, 학부모, 교사가 참여하는 중학교 대상 직업계고 이해 연수 ▲직업계고 고등학생 창업아이템 발표대회 ▲프로젝트 수업 발표대회 등이 열릴 예정이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직업계고 학생들은이 행사를 통해 자신의 적성과 재능을 기반으로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