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오종원 기자 = 청주 노면 도색현장에서 8.5톤 규모의 대형 화물차가 중형 작업 차량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18일 뉴스핌 취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6분께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덕촌리의 한 국도에서 노면 도색 작업현장에서 뒤에서 달려오던 8.5톤 규모의 화물차가 작업 차량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도색 작업을 하던 인부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
경찰은 8.5톤 운전자가 졸음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