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박승봉 기자 = 지난 11일 오후 6시16분쯤 경기 평택시 도로 삼거리에서 승용차와 승합차가 충돌해 30대 남성 A씨가 크게 다쳤다.
12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삼거리에서 승용차와 승합차가 추돌해 승용차 운전자 A씨가 중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부서진 승용차에서 A씨를 구조해 응급처치 후 소방헬기로 권역외상센터로 이송했다.
경찰은 블랙박스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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