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시는 오는 11일부터 27일까지 한국 전통 및 부산의 특색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장을 발굴하기 위한 '부산시 품질인증 문화체험장' 지정 신청을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부산에 소재를 두고 사업자 등록하여 정상적인 영업 활동을 하고 있는 다음의 요건을 갖추고 있는 법인 또는 단체로서 ▲한국 전통 및 부산의 특색을 알릴 수 있는 문화체험장으로서 일정한 시설 및 요건을 구비 ▲외국인 관광객 일정 인원 이상 동시 체험이 가능한 공간 및 인력 확보 ▲상시운영 또는 예약 운영이 가능해야 한다.
지정된 문화체험장에는 인증 현판 부착 및 체험상품 홍보 지원을 하며 관광진흥법 시행규칙 제14조제2항에 따른 관광지원서비스업 지정 자격이 부여된다.
지정을 원하는 업체는 신청서 등을 작성하여 10월 27일까지 부산시 관광진흥과로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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