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지난 4일 오전 9시3분쯤 경기 수원시 팔달구 오피스텔 공사 현장에서 60대 작업자가 추락했다.
5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해당 공사장에서 콘크리트 철재를 철거하던 60대 남성이 6m 아래 지하층으로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추락한 작업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에 의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안전관리 등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1141world@newspim.com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지난 4일 오전 9시3분쯤 경기 수원시 팔달구 오피스텔 공사 현장에서 60대 작업자가 추락했다.
5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해당 공사장에서 콘크리트 철재를 철거하던 60대 남성이 6m 아래 지하층으로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추락한 작업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에 의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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