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지난 2일 오전 7시10분쯤 경기 이천시 고담동 한 낚시터에서 6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익수사고는 함께 있던 일행에게 낚시하러 간다고 한 후 알 수 없는 이유로 일어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물에 빠진 이 남성을 수색해 구조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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