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내달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농업잔재물 토양환원 환경공동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업잔재물을 소각해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잔가지 파쇄기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안성시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마을 단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 3인 이상의 마을 공동체원이 신청하면 안성시 농기계임대사업소 4개분소(본소, 동부, 서부, 남부)를 통해 제공된다.
이창희 친환경기술과장은 "농업잔재물 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마을단위 공동체 분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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