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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션 디자이너 20인의 배틀 예능 '넥스트 레이블' 10월 5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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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밤 10시 tvN SHOW
우승자에겐 1억원 상당의 브랜드 지원 혜택
패션 전문몰에서 경연 제품 판매 연계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패션 디자이너들의 '배틀 예능'이 찾아온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경쟁력 있는 국내 디자이너와 브랜드를 알리고자 CJ ENM과 공동제작한 소비자 취향 저격디자이너 배틀 예능 프로그램 '넥스트 레이블(NEXT LABEL)'을 10월 5일부터 방영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왼쪽부터 기은세(심사위원), 신현지(MC), 장도연(MC), 조준우 대표(심사위원), 김석원 비주얼디렉터(심사위원) [사진=콘진원] 2022.09.29 digibobos@newspim.com

◆ 우승 디자이너에 1억 원 상당 브랜드 지원…10월 5일 첫 공개

넥스트 레이블은 2014년 이후 오랜만에 돌아온 K-패션 디자이너 경연 프로그램이다.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 미션을 통해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실질적인 매출 향상을 이끄는 것이 특징이다.

총 6부작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20인의 디자이너들이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주제에 맞는 의상을 제작하여 경쟁하고, 대중성과 상업성에 가치를 두고 평가하여 매 주제마다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최종 우승 디자이너에는 광고 및 쇼케이스 등 1억 원 상당의 브랜드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만능 방송인 장도연과 글로벌 톱모델 신현지가 진행을 맡았고, W매거진 패션 에디터 출신 비주얼 디렉터 김석원, 디자이너 쇼룸 퓨처소사이어티의 대표 조준우, 패션 워너비 배우로 떠오른 기은세 등이 참여해 방송의 재미와 패션 전문성을 모두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모델 워킹하는 신현지(MC) [사진=콘진원] 2022.09.29 digibobos@newspim.com

넥스트 레이블은 tvN SHOW에서 10월 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OTT 플랫폼 티빙, 유튜브 채널 tvN D STUDIO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 패션 전문몰에서 경연 제품 판매 연계.. 디자이너 브랜드 매출 창출 지원

또한 콘진원은 패션 전문몰 'EQL'과 연계하여 시청자들이 넥스트 레이블에서 디자이너들이 선보이는 의상을 방송 직후 쇼핑할 수 있는 기획전을 마련한다. 시청자에게는 방송에서 소개된 미션 의상을 직접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고, 디자이너 브랜드에는 새로운 유통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포즈를 취하는 장도연(MC) [사진=콘진원] 2022.09.29 digibobos@newspim.com

이렇듯 넥스트 레이블은 패션을 콘텐츠로써 즐길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인 동시에, 디자이너들에게 실질적인 판매 지원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K-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온라인 유통 활성화와 매출 창출에 기여하겠다는 목적이다.

콘진원 대중문화본부 김락균 본부장은 "넥스트 레이블은 디자이너 브랜드의 인지도 확대와 매출 증가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K-콘텐츠"라며, "디자이너들의 성장과정을 리얼하게 선보여 K-패션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환기하고, 온라인 유통과의 연계를 통해 브랜드들의 실질적 성장에도 기여할 것"이라 포부를 전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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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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