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3년~2026년)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오는13일 개최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날 보고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획수립 TF팀, 복지분야 관계자,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시민 중심의 행복도시 복지동해 실현'을 비전으로 10대 전략목표에 따른 52개의 세부사업 등을 보고받는다.

제5기 지역사회보장 계획은 복지영역 확대와 정부의 보편사업을 보완할 자체사업을 중심으로 시민 의견수렴 사항, 민선8기 공약사업 등을 포함해 수립됐다.
동해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질의응답을 수렴해 검토 후 동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내달 강원도에 최종 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다.
권순찬 복지과장은"이번에 수립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민관협력을 통해 계획된 만큼 세부사업이 내실있게 수립·추진돼 시민의 복지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