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6일 추석을 앞두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를 방문해 취약계층 아동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호선 충북도당위원장, 이강일 청주시상당구지역위원장, 변종오 충북도의회 원내대표, 김은숙 청주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임호선 도당위원장은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제가 경찰청에서 근무할 때 후원을 시작해 지금까지 10년 정도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특별한 곳"이라며 "소중한 아이들이 이번 추석에는 조금 더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