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경찰청은 추석을 앞두고 각종 범죄와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음달 12일까지 '추석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1단계로 9월7일까지 지역별 치안 수요를 분석 후 범죄 취약지인 무인점포⋅금융기관⋅금은방 등을 대상으로 방범시설을 점검한다.

연휴기간 내 가정폭력⋅아동학대 등의 범죄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재발 우려가정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사후관리 (응급조치·보호시설 인계 등)를 통해 피해자 보호에 나선다.
이어 추석 연휴가 포함된 내달 8~12일까지는 강력사건 등에 대비해 입체적⋅체계적 총력대응체제에 돌입한다.
비상연락체제와 긴급 신고 시 신속한 범인 검거를 위해 '112총력대응' 태세를 유지하기로 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