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오는 29일부터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2022 하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11월 14일까지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총 50여 차례에 걸쳐 순회 운영을 한다.

시는 앞서 상반기에 49개 공동주택 단지에서 약 1160여대의 자전거를 수리해 준 바 있다.
주요 수리는 자전거 타이어, 브레이크, 기어 등은 무상 점검으로 수리센터 품목에 해당하지 않는 부속품 교체 비용은 이용자가 부담해 이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 증진과 취미ㆍ레저 등을 즐길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며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많은 시민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