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강원 강릉시는 22일 오전 10시 2022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를 시작으로 을지연습에 돌입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25일까지 3박 4일간 '2022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날 새벽 공무원 비상소집 발령 이후 오전 10시 지하1층 을지연습장에서 최초 상황보고를 받았다.
김 시장은 "이번 훈련은 5년 만에 재개되는 한미연합연습과 연계해 실시하는 연습으로 전시상황에서 위기관리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위기상황에 대비한 실전적인 연습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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