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유한킴벌리 좋은느낌, '오리지널', '좋은순면' 신제품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유한킴벌리는 생리대의 핵심 기능인 흡수력과 착용감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좋은느낌 오리지널'과 '좋은느낌 좋은순면'으로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생리혈에 최적화된 새로운 흡수구조와 인체공학적 디자인 등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출시 전 소비자 조사에서 이미 시중 제품들 대비 높은 선호도를 확인하며 제품력을 입증했다. 핵심 경쟁력 중 하나는 흡수에 최적화된 컴포트 흡수구조. 이를 통해 빠른 흡수와 함께 되묻어남도 50% 이상 획기적으로 개선(자사 기존 맥시슬림 중형과 비교, 자사시험법)돼 보송보송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잔혈도 최소화해 심리적인 안심감까지 배려했다.

'좋은느낌 좋은순면'은 100% 자연순면 커버와 함께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존 제품(울트라슬림) 대비 길이를 2~3cm 길게 설계했으며, '좋은느낌 오리지널'은 새로운 패턴이 적용된 부드러운 커버를 적용해 민감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도 더욱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좋은느낌 고유의 편안한 착용감은 유지했다. 중앙의 흡수존이 앞뒤 대비 1.5배 도톰하게 설계된 에어핏쿠션을 사용해 몸에 꼭 맞게 밀착되도록 하여 활동량이나 움직임이 많아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에어핏쿠션의 에어홀이 피부 접촉면을 약 30%나 감소시켜 통기성을 높였고, 다중 샘방지 채널과 소수성 순면감촉 사이드 커버가 샘방지에 효과적인 것도 신제품의 특징 중 하나다.

유한킴벌리는 "이번 신제품은 흡수력부터 착용감까지 소비자가 생리대 사용 시 고려하는 핵심 요소들을 모두 개선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07@newspim.com

[관련키워드]

.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