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아이엔지에듀케이션과 공동으로 '박물관대학 3기'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박물관 대학은 '고흥 도자-그 흐름과 미래: 고흥지역 도자 변천과 분청사기'라는 제목으로 내달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1일 2강좌씩 박물관 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2일부터 9월 7일까지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40명을 모집한다. 분청문화박물관 홈페이지 안내를 통해 온라인(네이버폼)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 학기는 각 분야별 저명 연구자를 강사로 초빙해 우리지역의 도자 역사에서부터 미래까지 담아낸 강좌로 이론과 체험 그리고 탐방 등 총 20개 강좌가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들을 알기 쉽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ojg234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