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보라네트워크, 글로벌 웹3.0 시장 선도 위한 '크로스체인' 구축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보라네트워크가 폴리곤과 협력해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플랫폼의 글로벌 생태계 확장을 위해 크로스체인 환경 구축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우상준 메타보라 공동대표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쉽게 보라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자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과의 크로스체인 구축을 고민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라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보라네트워크는 클레이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글로벌 블록체인으로의 접근성을 높여 지속적인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이용자들이 디지털 자산을 유통할 수 있도록 보라의 범용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보라네트워크 측은 "크로스체인을 통한 메인넷 확장으로 보라와 함께하는 파트너들은 기존보다 확장된 글로벌 블록체인 및 크립토 이용자들을 접하게 되며, 보라 토큰 이용자들은 기존보다 유동적이고 확대된 시장에서 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며 "또 보라를 통해 블록체인 콘텐츠를 이용하던 이용자들은 보다 간편하게 다양한 콘텐츠들에 접근, 개선된 P2E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료=보라네트워크]

폴리곤은 암호화폐 이더리움의 사이드체인으로 호라이즌의 TCG '스카이위버'를 비롯해 메타버스 플랫폼 '디센트럴랜드' 등 게임부터 분산 금융까지 1만9000개 이상의 분산 서비스를 이어가며 웹3.0 플랫폼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보라네트워크는 폴리곤과의 협업을 위해 보라 포털 내 대체불가능한토큰(NFT) 마켓플레이스의 폴리곤 NFT 생태계 확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나아가 폴리곤은 보라네트워크에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보라와 협력하는 파트너사 및 지식재산권(IP) 기반 NFT의 폴리곤 생태계 온보딩을 지원하며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보라네트워크는 크로스체인 환경 구축과 더불어 카카오게임즈의 '버디샷',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월드', 라이징윙스의 '컴피츠' 등 올 하반기 선보일 보라의 온보딩 타이틀 라인업도 공개했다.

[자료=보라네트워크]

 또 하반기 신작 라인업으로 캐주얼 대전 '보라 배틀(가칭)', 스포츠 시뮬레이션 '베이스볼 더 블록(가칭)', 스크린골프를 활용한 '프렌즈 스크린 NFT(가칭)' 프로젝트 등을 선보였다.

구체적으로 보라배틀은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퍼즐, 미니 레이싱 등의 캐주얼 게임들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는 미니 P2E 오락실 형태의 게임 서비스로 2022년 3분기 NFT 발행을 시작으로 연내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 중이다.

베이스볼 더 블록은 야구를 기반으로 야구 선수 NFT 카드와 다양한 미니 야구 게임, 판타지 스포츠, 가상 야구 리그를 플레이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프로젝트로 4분기 NFT 발행 및 23년 2분기 출시를 목표로 메타보라에서 개발 중이다.

프렌즈 스크린 NFT은 카카오 VX의 골프 인프라를 활용한 프로젝트다. 이는 S2E(Shot to Earn) 개념을 담아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패러다임을 스크린 골프 산업에 제시할 전망이다. 오는 4분기 NFT 발행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중 출시를 목표로 한다.

한편 보라네트워크는 게임,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등 콘텐츠를 중심으로 보라의 모든 서비스를 한곳에 모은 보라 포탈을 오픈하고, 다양한 IP와 게임, 블록체인 기술 분야를 대표하는 약 20여 개의 기업들을 거버넌스 카운슬에 합류시키는 등 디지털 콘텐츠에 특화된 블록체인 생태계를 발전시켜왔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사진
수도권·강원 오늘 최대 120㎜ 폭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1일은 수도권에 120㎜ 폭우 등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뉴스핌 DB]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 강원내륙·산지 30~80mm(많은 곳 강원중·북부내륙 120mm 이상), 강원동해안 5~40mm, 충청권 30~80mm(많은 곳 충남북부서해안 100mm 이상), 전라권 5~40mm, 경남서부내륙, 대구·경북 5~40mm, 제주도 5m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4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26∼37도로 예상된다. ▲서울 29도 ▲인천 28도 ▲수원 30도 ▲춘천 27도 ▲강릉 31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울산 34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1 06: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