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영동군 황간면 안화리 군도24호선 진입로가 새단장 했다.
영동군은 마을 진입도로가 협소해 지역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어오던 황간면 안화리 마을입구까지 왕복 2차선으로 진입도로를 확장 포장해 개통했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진입도로는 폭이 3m로 좁고 경사도가 심해 농기계와 차량교행이 어려웠다.
군은 13억원을 들여 길이 160m, 폭 8m의 2차로 진입도로 확장 포장해 불편을 해소했다.
군 관계자는 "진입로 개선으로 도로기능 향상과 교통사고 위험이 줄어들게 됐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