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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国际】拜登确诊感染新冠病毒 服用治疗药物坚持工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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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纽约7月22日电 美国总统拜登当地时间21日检测新冠病毒,结果呈阳性。即便如此,其本人仍强调正常履职。但今年已79岁高龄的拜登面临诸多困难,除施政支持率屡创新低外,外界再次关注他的健康状况。

资料图:美国总统拜登。【图片=路透社、纽斯频通讯社】

白宫新闻秘书让·皮埃尔21日发表声明称,美国总统拜登当天上午新冠检测呈阳性,他症状"非常轻微",已服用新冠抗病毒药物。

声明还指出,拜登听取防疫部门的建议,在白宫隔离并在此期间继续履职。

几小时后,拜登发送推文,称"谢谢大家关心",并表示要"保持忙碌"。分析认为,该推文除了对外宣称本人健康状况良好外,最主要的是暴露出拜登对施政的危机感。

为打压物价和油价,拜登亲自前往沙特阿拉伯,但结果远不如预期。更有声音批评拜登本次沙特之行只是给"谋杀媒体人"事件的主谋——沙特王储穆罕默德一张"免罪符"。

不仅如此,美国民众对拜登的支持率也屡创新低。据美国昆尼皮亚克大学(Quinnipiac University)当地时间20日发布的民调结果,高达60%的受访者不认可拜登施政,支持率仅31%。

登记选民中,拜登支持率为33%,创其就任美国总统以来新低,差评率高达59%。不仅如此,路透社与民调机构益普索集团19日发布的民调结果也显示,拜登的公众支持率为36%,亦创新低。

在此情况下,拜登20日在出席关于气候变化活动进行演讲时称,"这就是为什么我和与我一起长大的其他人都患有癌症,以及为什么特拉华州的癌症发病率全国居首的主因"。此发言犹如炸弹,引发美国各界强烈关注。

白宫副新闻秘书安德鲁·贝茨随即在社交媒体上转发《华盛顿邮报》"事实核查员"Glenn Kessler的推文进行澄清。称此前患过这一疾病"才是(美国)总统这话的意思。"该推文称,拜登在上任前就已经切除了"非黑色素瘤皮肤癌"组织。

虽然白宫紧急"灭火",但再次引发外界对拜登身体状况的担忧与猜测。有分析称,从目前的情况来看,拜登争取连任的可能性已微乎其微。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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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장관에 박홍근 지명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공석인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황종우 한국해사협력센터 국제협력위원장과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각각 지명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이 이들을 포함해 정무직 장관급 4명, 헌법상 독립기구 2명, 대통령 소속 정부위원회 5명을 인선했다고 밝혔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KTV] 먼저 해수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황 후보자는 해수부에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정통 관료다. 이 수석은 "부산 출신인 황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고 해양수도 완성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인 박 의원은 4선 국회의원으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운영위원장 등 중요 상임위원장 자리를 두루 맡아본 '국가 예산 정책 전문가'로 꼽힌다. 이 수석은 "아울러 이재명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기획분과위원장을 맡았던 박 후보자는 국민주권정부의 예산을 이끌 적임자"라고 인사 이유를 설명했다. 국가권익위원장에는 정일연 변호사가 임명됐다. 판사 출신으로 수원지법 안산지원장과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두루 거친 정통 법조인이다. 이 수석은 "권익위를 조속히 정상화하고 국민들의 고충을 해소하며 부정부패 없는 사회를 구현해 나갈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에 송상교 전 진화위 사무처장이 임명됐다.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과 검찰 과거사위원을 지낸 법조인 출신인 송 신임 위원장은 국가 폭력과 인권 침해를 규명하기 위해 새로 출범하는 3기 진화위를 정상화시킬 적임자라고 이 수석은 인선 배경을 밝혔다. 중앙선관위 위원 후보자로 윤광일 숙명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와 전현정 변호사가 각각 지명됐다. 윤 교수는 선거제도 개혁방안을 연구해온 전문가로 공정한 선거관리와 선거제도 개혁을 이끌 적임자로 주목 받는다. 전 변호사는 서울 중앙지법 부장판사 등 20년 넘게 법복을 입은 법률가다. 민주주의 근간인 선거관리에 신뢰 높일 적임자라고 이 수석은 소개했다. 총리급인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남궁범 에스원 고문과 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 이병태 KAIST 명예교수가 각각 임명됐다. 남궁 부위원장은 삼성전자에서 30년 이상 근무하고 보안전문업체 대표이사를 역임한 경영과 재무 전문가다. 박 전 의원은 민주당에서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원내부대표를 지냈고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규제개선을 추진해왔다. 이 명예교수는 기술 창업과 정보통기술(IT) 경영전략 다양한 분야에서 학술·사회 활동을 이어온 전문가로 규제개혁을 이끌 적임자라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에 강남훈 한신대 명예교수가 임명됐다. 이 수석은 "경제 기본권과 사회 형평성 연구해온 기본사회 정책방향을 설계할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국가생명윤리 심의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옥주 서울대 의대 주임교수가 임명됐다. 이 수석은 "한국생명윤리학회자, 대한의학회장 등 거친 생명윤리에 관한 정책방향 제시할 적임자"라고 했다. 이 수석은 정일연 후보의 경우 이 대통령과 연관된 쌍방울 대북송금사건 변호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에 대해 이 수석은 "검증과정에서 확인은 했다"면서도 "20년동안 법관으로 재직을 했고, 귄익위원장 자리에서 보면 공정성, 독립성을 훼손할만한 부분은 없었다. 오히려 전문성과 도덕성 갖췄다고 판단했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이 수석은 통합 인선 여부에 대한 언론 질의에 "이재명정부의 통합 실용인사 방향은 계속 될 것"이라면서도 "전체적인 인사의 방향에서 그런 실용과 통합 노선은 갖고 가지만, 특정한 자리를 놓고 여기는 이런 사람을 써야 된다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 pcjay@newspim.com 2026-03-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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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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