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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창 도의원 "전남, 집중호우 피해 반복 대책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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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하천 3400곳 대부분 하천기본계획 미수립

[구례=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도의회 이현창 의원(더불어민주당·구례)은 지난 19일 제364회 임시회 도민안전실 소관 업무보고에서 도내 하천 대부분이 하천기본계획을 수립하지 못해 매년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 피해가 반복된다며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현창 도의원은 "도내 3400여개 하천 대부분 하천기본계획을 수립하지 않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매번 반복하고 있다"며 "재해로부터 안전한 하천을 조성하기 위해 최대한 많은 하천에 대해 하천기본계획을 수립해 예산 투입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현창 전남도의회의원 [사진=의원실] 2022.07.20 ojg2340@newspim.com

또한 "하천에 퇴적된 토사가 적기에 준설이 이뤄지지 않으면 하천 흐름을 정체시켜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집중호우 시 하천이 범람할 수 있다"며 "퇴적토 준설작업을 통해 하천 환경을 개선해 도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남 도내에는 지방하천 556개소를 비롯해 시군이 관리하는 소하천 2800여 개소 등 총 8125km에 달하는 지방하천이 있으나 이 중 대부분이 하천기본계획을 수립하지 못한 실정이다.

이날 위원들은 도내 지방하천의 재해관리 실태에 대해 보고받고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하천기본계획을 강화하는 등 준설작업 대한 선제적인 대처 등을 주문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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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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