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2022괴산대학찰옥수수축제 '콘츄리페스티벌'이 22~24일까지 사흘간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과 홍범식 고택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처음 열리는 괴산대학찰옥수수축제는 '유기농의 메카, 괴산에서 옥수수 짚고 헤엄치기'라는 주제로 새로운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여름철에 어울리는 옥수수 테마 행사로 펼쳐진다.

22일 오후 7시 개막식에서는 가수 박서진과 홍잠언이 출연해 축하공연을 펼치며 '콘츄리페스티벌'의 흥을 돋운다.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서는 ▲대학찰水 물총대전 △콘츄리 댄스 페스타 ▲쫀달이를 찾아라 ▲물위를 뛰어라 ▲아이스 족욕 ▲미스트 존 ▲영하 30도 체험 등이 열린다.
홍범식 고택 일원에 마련된 옥수수밭에서는 ▲옥수수 미로 ▲옥수수 수확체험 ▲옥수수 포토존 ▲옥수수 쌓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준비했다.
괴산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함께 ▲마약옥수수만들기, 짚풀공예(괴산그곳에가면협동조합) ▲옥수수스무디만들기(산막이옛길협동조합) ▲옥수수와플만들기(농업회사법인 가을농원) 등을 운영하고 체험객이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김종화 괴산축제위원장은 "괴산군 특산물인 대학찰옥수수를 소재로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