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7일 오후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공·사립 유치원 원장 및 초·중·고등학교 교장 574명을 대상으로 줌(ZOOM)을 활용해 특수(통합)교육 관리자 연수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장애공감 문화를 조성하고, 일반학교 관리자의 통합교육 지원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장애학생과 일반학생 모두를 위한 통합교육을 실시한다.
연수는 '첼로와 음악이 있는 삶 이야기'를 주제로 첼리스트 배범준 씨의 연주와 통합교육 환경에서 지적장애를 가진 아들을 음악가로 키운 김태영 씨의 강의로 진행한다.
인천대학교 전지혜 교수가 장애인권 및 통합교육을 주제로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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