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도는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8기 도정목표를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로 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인구 200만 시대 진입, 질 좋은 일자리 10만 개 창출, 충북경제(GRDP) 100조 시대를 준비해 새로운 충북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이를 뒷받침하는 5대 도정방침은 ▲경제를 풍요롭게 ▲문화를 더가깝게 ▲환경을 가치있게 ▲복지를 든든하게 ▲지역을 살맛나게로 정해졌다.
도 관계자는 "민선8기 충북도는 소통과 섬김, 창조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충북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164만 도민이 신나는 충북을 완성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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