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은 2022년도 마을만들기 사업 공모에 군북면 유현마을‧대산면 취무마을‧산인면 고려동마을 등 3곳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마을만들기 사업은 4개 분야에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하며, 6개 내외 마을을 선정해 마을별 최대 5억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내용으로는 주민들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 사업, 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초생활 기반확충 사업, 마을 고유자원을 활용한 경관개선사업 및 소득증대 사업 등이 있다.
군은 지난 15일 마을만들기 사업 가이드라인을 수립 후, 하반기에 나머지 5개 마을에 대한 마을만들기 예비사업계획서 재접수와 재심사를 거쳐 3개 내외 마을을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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