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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환경교육주간 기념식..."탄소중립 앞장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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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뉴스핌] 김수진 기자 = 충남도는 7일 충남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제1회 환경교육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환경교육주간은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올해부터 환경의 날인 6월 5일을 포함한 1주간을 지정해 환경부와 전국 지자체가 동시에 개최한다.

충남도는 7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제1회 환경교육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충남도] 2022.06.07 nn0416@newspim.com

올해는 운영 첫해로 도는 군부대 환경교육 행사, 환경교육 명사 특강, 환경교육 국제 세미나 등을 오는 10일까지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양승조 지사와 김명선 도의장, 김지철 도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청소년 탄소중립 다짐,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선언·협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충남도 내 34개 기관·단체가 2045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지속가능발전 교육의 가치와 실행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 ▲지속가능성 증진을 위한 지표 개발, 인식 증진을 위한 교육사업 참여 ▲기타 상호 발전과 협력에 필요한 사항 등에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양승조 지사는 "환경교육은 환경문제의 예방·해결에 있어 가장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근본적 방안"이라며 "도는 앞으로도 환경교육 정책을 적극 추진해 지역 환경교육의 선도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는 2019년 9월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민·관·학 협의를 통해 '환경교육도시'를 선언했다. 지난 2020년 9월에는 전국 최초로 환경부 주관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되기도 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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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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