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복천박물관 교육강사가 학교 방문해 복천동 고분군 출토유물 강의와 아트볼클레이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부산시 복천박물관은 특수학교인 부산 동암학교 중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2년 제1회 찾아가는 가야문화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찾아가는 가야문화 체험교실은 박물관에 쉽게 찾아올 수 없는 장애아동들에게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복천박물관의 특수학교 대상 교육이다.
체험교실은 주물럭주물럭 칠두령 가방고리를 주제로 동암학교 4층 꿈마루실에서 8일, 22일, 29일에 학년별 각 1회씩 총 3회 진행된다.
복천박물관 소속 교육강사들이 동암학교를 방문해 복천동 고분군과 고분군에서 출토된 다양한 유물들에 대한 강의와 아트볼클레이를 활용해 칠두령 모양의 가방고리를 만드는 체험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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