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를 지지하는 청년본부가 24일 출범했다.
충북지역 청년 200여명으로 구성된 청년본부는 도내 시·군별 조직과 직능별 30여개 하부조직을 갖췄다.

이날 발대식에는 임충렬 청년본부 본부장과 유태현 상임위원장을 비롯해 청년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어 윤 후보 캠프 사무소 앞 봉명사거리에서 거리유세를 하며 선거운동을 힘을 보탰다.
임충렬 본부장은 "어린 아이들을 키우는 젊은 부모 입장에서 지금의 충북교육은 너무 불안하고 걱정이 앞선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