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허성무 창원특례시장 후보는 본 후보 등록 첫날인 12일 오전 9시 창원시 성산구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했다고 밝혔다.

후보 등록에 앞서 허성무 후보는 ▲주거·교통정책 ▲경제·산업분야 정책 ▲노동환경과 자영업 정책 순으로 공약을 발표했다.
허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운동화시장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우리 시 현장 곳곳을 제 발로 직접 누비며 시민 여러분의 가려운 곳을 긁어드리고 불편한 곳을 고쳐드려 왔다"면서 "이러한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차기 시정에서도 행복이 넘치는 창원시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창원시 정주 여건의 핵심은 경제, 산업 분야에 관한 끊임없는 먹거리 창출에 있다"고 진단하며 "방위산업 재육성과 수소산업특별시 추진을 성공적으로 수행해낸 저 허성무가 반드시 세계 최초 제조AI도시를 건설하여 글로벌 제조산업 패권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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