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가 주요 정책·이슈를 국민의 눈 높이에서 홍보하고 부산항에 대한 폭넓은 이해 계층을 형성하기 위해 SNS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BPA는 SNS 채널 서포터즈 1기 비파랑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비파랑은 BPA + ~랑(함께, 사랑)는 뜻으로 부산항만공사와 늘 함께하고 부산항을 사랑하는 서포터즈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부산·경남지역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부산항과 부산항만공사를 배경으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과 다방면 SNS 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될 서포터즈 모집에 지원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9일부터 22일까지로 2주간 지원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영상분야 2팀, 사진·기고문 분야 2팀을 모집해 서포터즈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