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5월 첫 휴일인 1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16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사이 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64명,제천 46명, 충주 41명, 진천 38명, 옥천 36명, 영동 29명, 증평 20명, 괴산 14명, 보은 11명, 음성 10명, 단양 7명이다.

이로써 충북 누적 확진자는 52만3682명으로 늘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