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충주시는 목행파크골프장에 18홀 코스를 추가 조성하고 오는 5월 1일부터 개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추가 조성한 18홀 구간은 2020년 2월 착공해 2021년 12월까지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했다.

충주 목행동에 위치한 목행파크골프장은 남한강변을 따라 조성된 36홀에 추가로 18홀을 증설, 총 54홀로 운영돼 회원들이 파크골프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목행골프장이 최적의 파크골프장이 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목행파크골프장은 전국규모 대회부터 시단위 대회까지 연중 개최하는 전국 최적의 경기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