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민주당 세종시당 시의원 공천 '단수 3곳·경선 11곳'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4곳은 추가 및 재공모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약 3주간 시의원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등을 거쳐 결과를 발표했다.

23일 민주당 세종시당에 따르면 단수로 추천된 곳은 9선거구(아름동) 상병헌 현 의원과 12선거구(고운동) 김재형 후보, 14선거구(소담동) 김현미 후보 등으로 결정했다.

민주당 시당 로고.[사진=뉴스핌DB] 홍근진 기자 = 2022.04.23 goongeen@newspim.com

11곳의 경선지역에서는 2~4명의 후보자가 권리당원 경선이나 국민참여경선(권리당원 50%+안심번호 50%)을 치러서 공천자를 결정하게 된다.

재공모는 3선거구(부강면·금남면·대평동)와 4선거구(연기면·연동면·연서면·해밀동·산울동) 10선거구(종촌동)이고 8선거구(도담동)는 기 신청자는 계속 심사하면서 추가로 공모한다.

추가 및 재공모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이며 공천에 이의가 있는 후보는 48시간 이내에 재심을 청구할 수 있기 때문에 재심 결과에 따라 추가 및 재공모가 취소되는 지역구도 발생할 수 있다.

이번 공천의 서류심사는 지난 12일 진행했고 면접심사는 17일에 실시했으며 6회에 걸친 회의를 통해 중앙당의 심사 기준에 의거해 후보자들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평가했다.

민주당 세종시당 시의원 심사 결과.[자료=민주당] 2022.04.23 goongeen@newspim.com

이번 평가에서는 여성과 청년들의 정치 참여기회 확대와 높은 도덕성 잣대를 적용하는 등 유권자의 눈높이에서 청렴하고 유능한 후보를 선별하기 위해 노력했다.

현역 시의원 17명 중 공천신청을 포기한 4명(김원식·안찬영·이영세-비례·이태환)을 뺀 13명 중에서 5명(박성수·이윤희·임채성·차성호·채평석)이 탈락했다.

나머지 8명 중에서도 상병헌 의원만 단수 공천을 받았고 이순열 의원은 추가공모지역에, 노종용·서금택·손인수·손현옥·유철규·이재현 의원은 경선을 치뤄서 이겨야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정민회 시당 공관위원장은 "깨끗하고 공정한 공천으로 국민과 세종시민의 민의를 반영하고 본선경쟁력이 출중한 후보를 선별해 압도적으로 승리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goongee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