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바디프랜드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한정판 안마의자 '팬텀Ⅱ 6M'을 신규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팬텀Ⅱ 6M'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팬텀Ⅱ'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화이트와 베이지골드 색상 조합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바디프랜드만의 오리지널 기술이 더해져 더욱 풍부한 안마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4개에서 6개의 마사지볼로 업그레이드 된 '6-Matic' 안마모듈이 더 촘촘한 간격으로 더 넓은 면적을 컨트롤 해 마치 6개의 손이 마사지 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전면 리뉴얼된 헤드쿠션 디자인도 눈에 띈다. 기존 모델 대비 슬림하고 컴팩트한 쉐입으로 마사지감을 더욱 높이고 볼륨감 있는 쿠션으로 실용성과 사용성 또한 개선했다.
'팬텀Ⅱ 6M'은 가정의달 한정판 특별혜택으로 '팬텀Ⅱ 브레인' 대비 기능은 업그레이드됐으면서도 가격은 더 저렴하게 책정됐다.
바디프랜드 "가정의 달을 맞아많은 사랑을 받은 대표 모델에 기능은 업그레이드 하고 가격은 더 합리적인 혜택을 적용해 한정판으로 신제품을 특가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