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김병우 충북교육감이 6.1 지방선거에서 충북교육감 3선 도전에 나선다.
김 교육감은 오는 21일 오전 도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출마선언을 한다.

그는 26일쯤 예비후보 등록을 한 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 교육감이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동시에 교육감 직무는정지된다.
이에따라 도 교육청은 부교육감이 교육감 권한대행을 맡게 된다.
충북교육감 예비후보로는 현재 김진균 전 청주중·봉명중 교장(58), 심의보 전 충북교육감 후보(68), 윤건영 전 청주교육대 총장(62) 등 3명이 등록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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